카리나 솔로 직캠 화제…밀착 블랙 옆트임 드레스에 드러난 '등 근육'에 모두 감탄

K氏鄉民 2분 읽기

그룹 에스파(aespa)가 최근 월드 투어를 진행하며 멤버별 솔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카리나가 솔로곡 '16 Bit' 무대에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옆트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Instagram

최근 콘서트 현장 영상과 팬들이 촬영한 직캠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속 카리나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옆트임 디자인은 그가 무대에서 움직이고 춤을 출 때마다 다리 라인을 드러내며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했다.

X (Twitter)

특히 무대 조명과 카메라에 포착된 카리나의 완벽한 신체 비율은 더욱 돋보였다. 가느다란 허리와 쭉 뻗은 다리, 그리고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 라인은 마치 패션 잡지에서 걸어 나온 듯한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X (Twitter)

몸매 비율뿐만 아니라, 무대에서 드러난 카리나의 근육 라인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측면과 후면에서 촬영된 영상에서는 춤 동작에 따라 선명하게 드러나는 어깨, 등, 팔 근육이 포착돼 감탄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원래 'AI 얼굴'로 불리던 카리나가 이러한 몸매와 무대 장악력을 갖추면서 마치 슈퍼모델 같은 비주얼을 선사한다고 극찬했다.

X (Twitter)

직캠을 본 한 네티즌은 “카리나 직캠 미쳤다!”고 감탄했으며, 다른 네티즌은 “등 근육 좀 봐…”라며 카리나의 등 근육에 주목했다. 이들은 카리나가 뛰어난 비주얼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의 댄스 트레이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라인으로 무대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에스파의 월드 투어가 계속되는 가운데, 카리나의 '16 Bit' 솔로 무대 의상과 퍼포먼스는 각종 소셜 미디어에서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팬들은 그의 몸매 비율, 근육 라인, 무대 장악력이 '다른 차원'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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