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짝사랑만 했다" 고백에 누리꾼 '분노'… "얼굴 낭비 아니냐"

泡菜鄉民 3분 읽기

사물함에 100통 이상의 러브레터가 가득할 것 같은 비주얼의 배우 서강준이 의외로 내향적인 성격 탓에 먼저 말을 걸지 못해 과거에 짝사랑만 해왔다고 고백해 화제다.

X (Twitter)

다음은 해당 영상에 대한 한국 누리꾼들의 반응이다.

1. 진짜… 뭘 짝사랑해
2. 이게 무슨 말이야?
3. 거짓말하지 마… 네가 어떻게 짝사랑을 해…

4. 아 진짜 너무하다
5. 조금만 티 내면 짝사랑 끝났을 거 아니야
6. 짝사랑당한 여자도 억울하겠다

7. 눈 마주치고 웃기만 해도 짝사랑 끝나는 거 아니냐고…..
8. 어이없네 야 😑
9. 서강준이 나 짝사랑했는데 내가 전혀 몰랐으면 진짜 억울할 듯

10. 주어가 반대일 듯. 서강준에게 다가가지 못해 짝사랑만 한 사람들
11. 러브레터 천 통 받았을지도
12. 장난해?!!!

13. 그 여자분 누군지 모르겠지만 진짜 억울하겠다 ㅋㅋ
14. 거짓말하지 마, 학교에 서강준 있었으면 솔직히 다 좋아했어
15. 짝사랑당한 여자분 너무 억울해ㅠㅠㅠㅠ 말해주지 마, 평생 한이 될 것 같아

16. 서강준 인터뷰 보면 되게 섬세하고 생각 많은 사람이긴 함ㅋㅋㅋ
17. 왜 말을 안 해줘?
18. 사실 이해는 감. 다가가지 못하면 상대방은 진짜 ‘서강준이 나를 좋아해? 말도 안 돼’라고 생각해서 아예 그쪽으로는 생각도 안 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외계인을 좋아했나? 아니 외계인도 얼굴은 볼 텐데 대체 얼마나 티를 안 내고 얼마나 철벽을 쳤다는 거야
20. 아니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다가갈 텐데 혹시 닌자세요???
21. 말해, 말하라고

22. 놓친 상대방 내가 다 아깝다ㅜㅜㅜㅜ
23. 임은섭 같아.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볼 때 저 얼굴로 저렇게 오래 짝사랑하는 거 아깝다 생각했음ㅋㅋㅋ 못 다가가는 것도 임은섭 같아
24. 짝사랑당한 여자분 무슨 죄야? 마음도 모르고 놓쳤네

25. 그러니까 서로 못 다가가서 놓쳤다는 거잖아 ㅋㅋ 서강준은 수동적인 타입 ㅋㅋ
26. 와 이게 말이 돼…?
27. 서강준은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계속 다가갈 텐데…

28. 하 진짜 어떡해, 상대방이 모르는 게 내가 다 억울하다
29. 상대방 너무 아깝다, 몰랐다는 게
30. 갑자기 소리 지르는 거ㅋㅋㅋㅋ 이해가 감

31. 짝사랑이 아니라 그 사람이 모른 것뿐
32. 아니 유승호도 짝사랑했다고 하고 서강준도 짝사랑했다고 하고 너네 왜 그래
33. 정재형 반응이 딱 내 반응ㅋㅋㅋㅋ

34. 진짜 다가가기만 하면 무조건 성공인데 못 다가가서 상대방이 몰랐어… 내가 다 억울해
35. 정재형 반응 = 나
36. 나한테 먼저 다가와 볼래

37. 내가 짝사랑 상대였는데 모른 채로 끝났으면 진짜 억울해서 죽을 듯
38. 대체 얼마나 티를 안 냈으면, 여자들도 육감이라는 게 있는데
39. 먼저 다가오는 사람이 많으면 그럴 수도 있지.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적극적이지 않으면 안 되고, 자기 좋아하는 사람 만나서 사귀고 그런 거 아니겠음? ㅋㅋㅋㅋㅋ

40. 저 얼굴로 저렇게 겸손하다니
41. ㅜㅜ 재밌다 ㅜㅜ 미남의 짝사랑 이야기 ㅜㅜ 더 풀어줘…
42. 그냥 짝사랑하는 느낌을 좋아하는 걸 수도 있어, 짝사랑당한 그 여자분은 얼마나 억울할까

43. 2D 여자였나? 그냥 보고 웃기만 해도 통할 것 같은데?
44. 아… 나인가?
45. 아니면 너무 잘생겨서 부담스러웠나? 일반 여자들은 안 그렇겠지만, 나는 너무 잘생긴 사람 만나면 멀리서 보는 건 좋은데 사귀는 건 부담스러움. 외모를 아예 안 보는 건 아니지만 서강준 잘생김은 차원이 달라

46. 상대방한테 미안해야 할 듯, 100% 좋아했을 텐데
47. 아니 상대방은 어떻게 살라고, 억울해 죽겠네;
48. 엥????????? 상대방 알면 100% 울겠다

49. 진짜 티를 안 냈나 보다🫠🫠
50. 무슨 말이야 강준 씨… 월요일이라 내가 잘못 본 건가
51. 아니 내가 다 억울해ㅋㅋㅋㅋ 말하라고

52. 최소한 상대방한테는 말해줘라, 울겠다
53. 강준 씨 진짜 안 되겠다, 왜 그래?
54. 야 티 좀 내, 아무것도 모르고 놓친 여자 얼마나 억울하겠냐, 최소한 나는 그럴 듯ㅋㅋㅋ

55. 서강준 학창 시절에 조용하긴 했음ㅋㅋ 근데 걔 좋아하는 여자애들 존재는 지만 몰랐을 듯ㅋ

泡菜鄉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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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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