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浩俊和孔升妍曝秘密戀愛兩年!從戲裡愛到戲外身邊朋友皆認證!
《災後調查日誌》第一季因為描繪了消防署和警察署的合作,金來沅與孫浩俊、孔升妍的組合默契也是此劇高人氣的原因之一。
相隔半年之多,第二季以更大的案件,加入國立科學調查研究所的合作,形成追兇的消防、警察、國科搜鐵三角,韓劇裡少見的聯合調查,比起犯罪動作,更像是一部刺激的警政職場劇。
孫浩俊、孔升妍兩人透過此劇初次認識,並從同事關係發展成戀人,身邊好友皆表示「兩人交往了2年左右,在艱難的演藝圈生活過程中,彼此之間產生了很大的依賴,而且很自然地介紹給好友」
孫浩俊在劇中飾演消防隊員,孔升妍飾演急救隊員。 在劇中也是互相依靠的角色,在現實中也發展成戀人關係,因此對彼此的信任非常深厚。
另外孔升妍與 TWICE 定延是演藝圈有名的高顏值姊妹,分別活躍在影視界與歌謠界,兩人常常互相為對方應援好感情讓外界都非常羨慕。
還有孫浩俊大家應該都非常熟悉,2013 年退伍之後回歸戲劇工作,首先接演的就是《請回答1994》, 一戲讓他爆紅後演約接不完。
電影《三個夏天的夜晚》、《秘密》,以及電視劇《吹吧,微風》可都是以男一身分演出。接下來和張娜拉合作的《Go Back夫婦》,和宋智孝合作的《我們,愛過嗎》,在綜藝界也大放異彩,堪稱「除了不會的以外其他都會」的寶藏系演員。
晶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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