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C回歸被罵翻!等了11個月新歌卻遭批「本末倒置」粉失望:到底在唱什麼?
STAYC在7月1日發布了她們的第一張正規專輯《Metamorphic》,其中的主打歌曲《Cheeky Icy Thang》引起了廣泛討論,然而,這首歌的反應卻未如預期般熱烈,許多粉絲和大眾對此發表了不同的看法。
首先,這首歌在發布前引起了很多期待,STAYC在6月23日公開了《Cheeky Icy Thang》的MV預告,預告展示了她們的華麗視覺效果和獨特風格,吸引了大量粉絲的關注,然而,MV在昨(1)日正式發布後,反應卻出現了分歧。
許多粉絲認為這首歌未能充分展現STAYC成員們的實力和魅力,他們批評歌曲過度依賴電子音效,掩蓋了成員們本身的音色和歌唱實力,連舞蹈編排也讓許多粉絲困惑,在當前K-pop市場上,許多其他組合正在通過現場表演和高質量音樂來提升自己的地位,而STAYC這次的回歸卻未能達到這一標準。
此外,一些評論指出,《Cheeky Icy Thang》的編曲和旋律缺乏新意和吸引力,與之前的熱門歌曲如《ASAP》和《RUN2U》相比,這首歌被認為缺乏記憶點和強烈的副歌,使得聽眾難以產生共鳴。
儘管如此,還是有部分粉絲對這首歌表示支持,他們認為STAYC在嘗試不同的風格和音樂方向,並且需要時間來適應和接受這種改變,然而,這樣的支持聲音相對較少,整體反應仍顯得不太理想。

此外,專輯中的其他歌曲如《Beauty Bomb》和《Flexing On My Ex》也得到了較好的評價,一些粉絲建議這些歌曲應該成為主打,而不是《Cheeky Icy Thang》,網友們也紛紛表示可惜的說道:「她們實力這麼好,卻給了這種歌...」、「說實話,真的很遺憾..期待太高了」、「雖然我不懂舞蹈,但確實很爛...既不帥氣也不可愛,不知道想表達什麼」、「只是11個月空白期後的作品,這種程度真的太失望了」、「不是粉絲,但一直很喜歡她們的歌,每次回歸的歌都挺有記憶點的,這次看不懂到底在唱什麼??」、「感覺是為了challenge出生的歌曲..哈哈哈」、「如果能一直按照初期的規劃進行就好了,有種原本走得很好,卻突然滑倒的感覺」。

總結來說,STAYC的這次回歸雖然在視覺效果和風格上做出了大膽的嘗試,但在音樂質量和市場反應上卻未能達到預期,粉絲認為未來她們或許需要更慎重地選擇主打歌曲,以更好地展示成員們的實力和魅力,然而,這次回歸也不是沒有亮點,STAYC在舞台上的表現依然令人印象深刻,她們的表演能量和舞蹈實力還是得到了廣泛的肯定。
JO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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