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都市生魚片店》TWICE多賢貼心為ONCE製作刺身!大叔粉現場表愛意超爆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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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女團TWICE成員多賢出演韓綜《都市生魚片店》,化身生魚片店店員為客人製作各款美食,現場就遇到了粉絲向她表白愛意。

多賢在11日播出的A頻道綜藝節目《相信我吃吧,都市生魚片店》中為客人製作刺身,這時看到多賢真人的一位客人,馬上用手捂住嘴表達對多賢美貌的感嘆。

坐在男客人旁邊的女兒說:「表姐很喜歡TWICE」,對此該名大叔粉也表示:「我也喜歡」,默默地表達了粉絲的心意。

後來,多賢向該位粉絲表達了感謝後離開現場,男粉絲對妻子說:「多賢的臉比拳頭還要小」,但是妻子馬上說:「親愛的,我更漂亮」,引得現場一片笑聲。

當天多賢還積極地製作生魚片,更表示相當有趣,除了切割魚頭外,還親自進行切開了魚肉,之後幫忙收拾生魚片,非常專業。

多賢在2015年以TWICE組合出道,在隊內擔任領饒舌及副唱,因為開朗又活潑性格出演了不同的韓綜,如MBC《真正的男人:女兵特集》、MBC every1《Weekly Idol》等多個綜藝節目。
Caridee小編
駐韓小編跟你說說韓國大小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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