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志效再爆戀愛 媒人是《我獨》?因「運動」結緣金牌選手!
25日凌晨有韓媒報導大勢女團TWICE隊長志效陷入愛河,而對象正是前鋼架雪車國手也是2018冬奧金牌得主尹誠彬。

據悉,兩人是由朋友介紹認識,也因為兩人都喜歡運動,所以很常一起運動,更因此培養出感情,發展成為戀人。
另外,由於兩人住處相當近,車程大約只需要5分鐘,所以常常會在自家中進行約會。不僅如此,兩人也都是觀察型綜藝《我獨自生活》的嘉賓。
志效是1997年出生,今年剛滿27歲,2015年以TWICE隊長身分出道,去年更首度進行了SOLO活動。

而尹誠彬則是1994年生,今年將滿30歲,兩人相差3歲,尹誠彬在2018年的平昌冬奧拿下了亞洲第一面鋼架雪車金牌,選手退役後,在各種節目中都能見到他亮相。
熱戀消息傳出後,有媒體連繫了經紀公司,但因為仍是清晨,所以並沒有聯絡上公司,但許多網友仍紛紛表示支持「如果是真的,就真的是很值得恭喜的事了」、「如果傳聞是真的,那志效的喜好也真的是一如既往耶」、「不管怎麼樣,志效幸福就好」。
也有許多網友歪樓「凌晨1點,誰會接電話,你們這些瘋子」、「如果聯繫上,應該要申報勞工局了吧」、「讓人家睡吧」、「最近凌晨發戀愛消息是記者的興趣嗎」。
小編:放過員工吧XDDDD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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