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成員上節目大談艱難時期!驚曝:窮到汽水只能套水喝?
最近,TOMORROW X TOGETHER(TXT)的成員然竣和杋圭,在節目中,公開了他們早期在Big Hit Entertainment的艱難時光,這一話題迅速吸引了大眾的關注。

TXT在2019年3月出道,當時繼防彈少年團成功後出道的新人偶像團體,因此TXT被認為是在舒適的環境中度過練習生時期,但事實上,成員們在練習生活期間,Big Hit Entertainment 還未成為大公司,當時的環境是相當艱苦的。

25日,在YouTube頻道《uhmg studio》上發布了一段名為 《在朋友》的影片,當天,TXT 的然竣和杋圭出現在了一個名為《和攝影機數量成正比的他們的狀態》的節目中,影片中,主持人金在中與然竣、杋圭進行了訪談。
在中問道:「作為Big Hit練習生,你們應該很了解在HYBE還是Big Hit時期的故事吧」、「聽說那時你們都用水套著汽水喝是為什麼?」,然竣則解釋道:「我們以前都需要自己付飯錢,所以我會買一瓶汽水,為了省錢,我會加水進去套著喝,但其實味道還是一樣的」。

金在中驚訝地問:「是為了省錢才這樣做的嗎?那時候沒有帳本嗎?」 對此,然竣回答說:「過了一段時間後就有帳本了。但是帳本上也有限制。」旁邊的杋圭回憶說:「每天能點的食物的最高價格是6000韓元(約台幣150元)。」

金在中露出更吃驚的表情,說:「這是我聽過的最便宜的。」他說:「(20年前)我在SM的時候大概是7000韓元(約台幣165元)」,接著金在中問他們現在的情況如何,杋圭回答說:「現在隨便點了,(不看價格)看菜單」, 對此,金在中露出了滿意的微笑,說:「你們成功了」。
JO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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