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롤라팔루자 라이브 실력 공개…‘립싱크’ 논란 잠재웠다
에스파 윈터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그동안의 ‘립싱크’ 논란을 잠재웠다. 뼈밖에 없을 정도로 마른 몸매에서 어떻게 저런 폭발적인 가창력과 성량이 나올 수 있는지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아래는 한국 누리꾼들의 반응
1. 너무 부럽다. 진짜 말랐네.
2. 아... 진짜 팬들만 있는 콘서트에서 무표정으로 대충 춤추는 거
3. 민정이는 역시 최고다.
4. 한 번 제대로 하면 엄청 잘하네. 너무 멋있다~
5. 공연 진짜 재미없다.
6. 동의한다. 진짜 너무 섹시하다. 노래 실력도 너무 좋고, 나중에 솔로 나오면 대박 날 것 같다.
7. 윈터는 부족한 점이 하나도 없다. 춤, 노래, 콘셉트 소화력, 표현력, 무대 장악력. 올라운더 아이돌이다. 얼굴까지 완벽한 진짜 실력파.
8. 나는 남자 아이돌 팬인데, 누가 ‘윈터 이하는 다 쓰레기’라는 말을 써서 이 글이 팬덤 싸움을 조장하려는 것 같다 ㅋㅋㅋ.
9. 우리 윈터는 살 좀만 더 찌면 완벽할 텐데, 너무 마른 게 단점이다.
10. 카리나의 성량이 댓글에서 큰 화제가 됐는데, 나는 다른 멤버들 목소리가 잘 안 들리는 것 같았다;;
음향 문제였나?
11. 에스파 라이브 너무 좋다. 윈터 노래 진짜 잘한다.
12. 좋아요 10만 개를 향해 가고 있다.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