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Normal' MV 티저, 소변기 앞 장면 논란…팬들 반박
BTS가 다음 작품 'Normal'을 위해 워밍업을 시작했지만, 짧은 20초짜리 공식 MV 티저가 멤버들이 소변기 앞에 서 있는 장면으로 인해 온라인에서 빠르게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논란의 초점은 '걸그룹이었다면 똑같이 받아들여졌을까'라는 성차별 문제로까지 확대되었습니다.

'Normal', ARIRANG 앨범의 두 번째 공식 싱글로 선정
원문 보도에 따르면, BTS는 최근 다음 작품 'Normal'의 예고를 시작했습니다. 이 곡은 그룹의 ARIRANG 앨범에 수록되며, 뮤직비디오와 함께 해당 앨범의 공식 두 번째 싱글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7월 15일, 공식적으로 'Normal' MV 티저가 공개되었으며, 앞서 발견된 타블로이드 스타일 광고에 이어 공개되었습니다. 티저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소변기 앞에 줄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RM은 자리를 찾는 듯 다가오는 모습이었습니다.

20초 티저 폭발적 인기…'걸그룹이었다면'이 논의의 초점
이 20초짜리 티저는 이미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여성 혐오 문제와 관련된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일부는 걸그룹이 유사한 '화장실 이용' 콘텐츠를 발표했다면, 외부에서 똑같이 긍정적인 방식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 논란을 불러일으킨 게시물 아래에는 많은 사람들이 BTS를 옹호하며, BTS의 인기로 인해 외부에서 과도한 검열을 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다른 그룹이 겪을 수도 있는 대우가 왜 BTS의 책임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ad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