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Marry Me' 읽고 다음 순간 무릎 꿇어! 런던 콘서트 영상 화제
방탄소년단 멤버 뷔(김태형)가 최근 그룹 콘서트에서 보여준 한 반응이 '결혼'과 관련되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런던 공연 중 팬이 들고 있던 'Marry Me' 플래카드를 읽고, 단순히 응답하는 대신 직접 한쪽 무릎을 꿇고 가상의 반지를 들고 프러포즈하는 듯한 동작을 취해 팬들 사이에서 즉각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런던에서 공연을 개최했으며, 이는 그들의 런던 첫 콘서트였습니다. 공식 계정은 X(구 트위터)에 'BTS WORLD TOUR 'ARIRANG' IN LONDON'이라는 태그와 함께 공연 날짜 및 관련 해시태그를 게시했습니다.

'Marry Me'를 읽고 응답만 하지 않고, 뷔는 직접 한쪽 무릎을 꿇었다
원문은 뷔가 공연 중 팬이 쓴 'Marry Me' 현수막을 본 후, 단순히 'yes'나 'no'로 응답하는 대신 그 자리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팬에게 역으로 '프러포즈'하는 듯한 행동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순간은 팬들에게 포착되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다른 팬 역시 같은 장면을 공유하며, 뷔가 'Marry Me'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읽고 이어서 한쪽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 동작을 취했다고 묘사했습니다.

팬들의 반응 뜨거워… 일부는 연애 상태와 연결하기도
뷔의 이번 무대 상호작용은 많은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일부 팬들은 그의 행동에 감동했고, 또 다른 이들은 이러한 반응이 그의 연애 상태를 연상시킬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원문에서는 한 원본 게시자가 그가 미혼이어야만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까지 언급했습니다.
팬의 플래카드를 읽는 것부터 즉석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응답하는 것까지, 뷔의 이번 런던 콘서트 영상은 그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얼마나 잘 아는지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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