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回歸前再有新活動!成KAIST「客座教授」與校長開脫口秀!

Caridee小編 1분 읽기

人氣男團BIGBANG出身的G-Dragon在回歸前將會有新活動,而新活動竟然是到韓國精英大學KAIST出任客座教授一職,讓很多人也相當好奇他的新動向。

4日,G-Dragon通過自己的Instagram Story上傳了KAIST外套的照片,同時標記位置是身在KAIST。與此同時,當天到訪KAIST的G-Dragon的近況也被公開,時尚的外型吸引了網友的關注。

Image Source_Instagram | xxxibgdr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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而G-Dragon將於今天(5日)在大田市儒城區KAIST總院柳根哲體育中心,由Herald Media集團、KAIST、國家科學技術研究會(NST)等主辦的「Innovate Korea 2024」上與李光炯校長和崔龍浩代表一起進行脫口秀。GD將作為客座教授,為本科生和研究生提供領導力特別講座,他將分享作為世界級藝術家的經驗和生活,為KAIST的學生提供世界視野和洞察力,並激發他們在各自領域的挑戰和靈感。

Instagram

G-Dragon的所屬公司兼人工智能(AI)企業Galaxy Corporation於上月28日與KAIST簽訂了合作協議。而兩個機構的緣分是從2022年2月在KAIST畢業典禮上開始的。當時,KAIST在大學中首次展示了利用虛擬化身的校長演講,李光炯校長以研究生時期的形象和聲音登場,彷彿回到過去一樣,引起了人們的熱議,而在這裡負責網上化身技術的企業就是Galaxy Corporation。

兩家機構為了加強交流,同時為了將K-POP全球事業發展在多種科學技術上,亦於上月27日舉行了合作的簽署儀式。

KAIST校長李光炯也表示:「我認為與Galaxy Corporation的此次合作是通過K-POP文化,將KAIST的科學技術應用到全球舞台上的好機會,期待與G-Dragon一起為娛樂技術市場的革新和K文化的全球擴散和成長做出貢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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另外,G-Dragon早前曾捲入吸毒醜聞,後來經主動協助調查而洗白,現在正在為下半年回歸做準備。

Caridee小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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