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정우성,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2' 캐스팅 확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현빈과 정우성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2'에 합류하며 스크린에서의 만남을 확정했다.
23일(현지시간) Dramabeans 보도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 2'는 1970년대 한국에서 시작된 느와르 이야기를 9년 후로 점프해 이어나간다. 현빈은 백기태 역으로, 정우성과 우도환(Bloodhounds 2)과 함께 출연한다. 특히 현빈이 연기하는 백기태는 KCIA(중앙정보부) 부장 자리까지 오른 인물로 그려진다.
Dramabeans이번 속편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전작에 이어 197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 느와르 장르의 그림자 같은 이야기를 펼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번째 포스터와 티저 영상 세트가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현빈과 정우성의 만남은 '메이드 인 코리아 2'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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