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바르는 보톡스'부터 '레티노이드'까지…세럼 신제품 돌풍
K-뷰티 브랜드들이 혁신적인 성분과 효능을 앞세운 신제품 세럼을 연이어 출시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혁신 성분과 임상 효능
서울대 연구진이 설립한 바이오 기업 칸젠은 '바르는 보톡스'를 표방하는 세럼 스노우톡스를 선보였다고 조선비즈가 보도했다. 이 제품은 특허 성분 TBT-A1과 투과력을 높인 약물 전달체 CDP를 활용하며, 인체 적용 시험에서 평균 주름 수가 347개에서 54개로 감소하는 임상 결과를 보여 기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다양한 기능성 세럼 출시

이와 함께 바이오던스는 '리프레싱 씨 켈프 세럼'을 출시하며 세럼 라인업을 강화했고, 샤르드는 5가지 레티노이드 성분을 조합한 안티에이징 세럼을 선보이며 슬로우에이징 시장 확대에 나섰다(의학신문, 로이슈).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SHIRO(시로)는 여름철 자외선으로 인한 건조함과 속건조를 겨냥한 '오일 인 세럼' 2종을 8월 6일 출시할 예정이다(뉴스탭).
이러한 신제품 출시는 K-뷰티 시장이 단순 보습을 넘어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기능성 제품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성분과 임상 데이터를 내세워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고도화된 기술력과 차별화된 성분을 앞세운 K-뷰티 세럼들의 경쟁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首爾美妝室
首爾美妝與造型趨勢,K-Beauty 實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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