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J-POP 커버 프로젝트, 일본어 버전 공개에 韓 누리꾼 비판
강남의 J-POP 커버 프로젝트 참여 가수 및 곡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태연 - 〈저녁놀〉
두 번째: 한로로 - 〈잔혹한 천사의 테제〉
세 번째: 악동뮤지션 수현 - 〈푸른 산호초〉
이 중 악동뮤지션 수현의 〈푸른 산호초〉는 일본어 버전으로도 공개됐다. 그러나 악동뮤지션 수현의 증조부가 과거 친일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이영숙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본 관련 활동에 대한 한국 누리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다음은 한국 누리꾼들의 반응이다
1. 한일 교류라면서 일본인은 안 하냐?
2. 한일 교류가 아니라 일본만 일방적으로 이득 보는 것 같다.
3. 이 프로젝트는 실패한 것 같다. 한일 교류라고 시작했지만, 일본 반응은 '역시 원곡이 최고'라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참여 가수들이 아깝다.
4. 왜 하는지 모르겠다.
5. 강남이 예전에 일본 노래 불러서 반응 좋았던 결과물인가, 잘 소비되고 있는 거 아니냐?
6. 왜 이러는지, 커버도 별로 안 어울린다.
7. 맞다ㅠㅠㅠ 이게 무슨 교류냐ㅠㅠㅠ 그냥 원곡 작곡가, 작사가, 가수만 이득 보는 거다.
8. 태연 이후로 끝난 줄 알았는데 왜 계속하는지...
9. ㅋㅋㅋ 광복절 당일만 피해서 발매하면 되는 거냐? 솔직히 ㅋㅋㅋ 최소한의 양심으로 3월 초와 8월 중순은 피해서 발매해라.
10. 태연이나 악동뮤지션 수현 같은 가수를 섭외했으면 일본 쪽에서도 아이묭 급의 여가수를 섭외해야 하는 거 아니냐? 그게 안 되면 교류는 허울뿐이고, 한쪽에만 이득이 되는 걸 교류라고 포장하는 양심 없는 짓은 그만해라.
11. 진짜 적당히 해라...
12. 일본 쪽에서는 탑 가수를 섭외하지도 못하는데 누구 좋으라고 하는 거냐?
13. 〈저녁놀〉은 괜찮았는데 〈푸른 산호초〉 커버는 이상하게 들린다.
14. K-POP의 인기로 J-POP을 띄우는 것 같다.
15. 강남이 유튜브에서 일본 노래 부른 반응이 좋다고 계속 일본 콘텐츠를 들여오네...
16. 한일 교류는 핑계고, 솔직히 일본 문화 전파다. 참여하는 가수들도 별로 안 좋아 보인다.
17. 일본인들은 '역시 원곡이 최고'라고 하는데 ㅋㅋㅋ 한국인들은 신나서 듣고 있다.
18. 강남아, 적당히 해라.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