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鍾國《RM》被宋智孝熊抱還能「禮貌手」!公開秘訣笑翻全場!
歌手金鍾國3日登上MBC《黃金漁場》展現與眾不同的綜藝實力,除了金鍾國之外,現場還有髮型師CHAHONG以及演員金耀漢、公務員忠州MAN金善泰。

金鍾國除了固定上綜藝節目外,也擁有自己的個人頻道「GYM鍾國」,在節目中也被主持人問有沒有預料到自己的頻道人氣會這麼旺,金鍾國立刻表示自己完全沒有預料到。
接著金鍾國說「最一開始的目標其實是30萬、50萬名核心粉絲,本來打算只靠一台攝影機做一人頻道,但沒想到現在頻道訂閱人數來到298萬人」。
金鍾國接著補充「一開始公布的時候,我還心想這些人都躲在哪,後來發現有健身的人會來看,也會寫說『我來聖地巡禮了』,我一個月就達到了200萬訂閱人數」,不過金鍾國也謙虛表示「這不是炫耀,只是因為我們是藝人」。

雖然金鍾國相當謙虛,但主持人們卻在一旁表示有很多藝人做頻道但卻都失敗,金鍾國只好急忙把球再丟出去,表示都是健身的人在論壇上幫忙自己才有這個成果。
接著金鍾國也提及了自己邀請到頻道作客的嘉賓們,其中最感謝的是老朋友宋智孝,智孝出演的影片最高甚至有1700萬次觀看數,讓張度練也不禁想起近期兩人在綜藝《Running Man》中的互動,提及了金鍾國的「禮貌手」。
在節目播出了金鍾國「禮貌手」的片段後,金善泰不禁感嘆「想要禮貌手也是需要肌肉的」,金鍾國立刻接話表示「真的需要,很需要力氣,她這樣突然跳上來坐在我身上,就必須要靠肩膀把她勾住」,讓攝影棚內大爆笑。
小編:鍾國歐巴的肌力真的不是在蓋的!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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