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강태오 조합에 벌써 기대감? '이혼 조사관 홍말금' 소식
배우 이보영과 강태오가 ENA 새 드라마 '이혼 조사관 홍말금'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Dramabeans 보도에 따르면, 강태오는 차기작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을 예정이며, 이보영과 함께 ENA의 새 드라마 '이혼 조사관 홍말금'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강태오는 극 중 '찰스' 김으로 불리기를 선호하는 '철수 김' 변호사 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법정 코미디 드라마는 김대진 PD가 연출을 맡을 예정입니다.
https://dramabeans.com/2026/08/news-bites-august-23-2026/강태오는 드라마 '문 리버 (Moon River)'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보영은 드라마 '메리 킬스 피플 (Mary Kills People)'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연출을 맡은 김대진 PD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닥터 차 (Doctor Cha)'를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혼 조사관 홍말금'은 초기 제작 단계에 있으며, 내년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두 배우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가운데, 공식적인 캐스팅 확정 소식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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