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설아 폭풍 성장 근황 공개…13세 성숙 비주얼에 “못 알아보겠다”
KBS 육아 리얼리티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 가족은 당시 오남매 재시, 재아, 설아, 수아, 그리고 막내 대박이(시안)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이들의 근황은 꾸준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큰딸 이재시가 성숙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마저 감탄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에는 설아가 새로운 근황 사진으로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13세인 설아는 과거의 앳된 모습을 벗고 성숙한 메이크업을 한 채 등장해 많은 누리꾼들을 놀라게 하며 “정말 이렇게 많이 컸냐”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근 설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하며 “목포 도착”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카메라를 가까이 대고 셀카를 찍었는데, 깔끔한 아이라인과 자연스러운 셰이딩, 촉촉한 립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정교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13세 소녀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숙한 모습은 화제를 모았다.
현재 13세인 설아는 작은 얼굴, 하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완벽한 메이크업에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어린 시절과는 확연히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며 많은 누리꾼들이 “완전히 못 알아보겠다”고 감탄했다.
사진이 공개된 후, 수많은 누리꾼들은 “정말 이렇게 많이 컸냐”, “완전히 숙녀가 다 됐다!”, “이 메이크업 정말 잘 어울린다”, “정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왔던 그 아기가 맞냐” 등 댓글을 남기며 설아의 폭풍 성장에 놀라움을 표했다.

사실 설아는 쌍둥이 동생 수아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두 자매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여전히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명장면으로 남아있다. 세월이 흘러 어린 시절 귀여웠던 아이들은 어엿한 숙녀로 성장했고, 설아의 최근 사진 공개는 많은 팬들에게 프로그램 시청 당시의 추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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