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이준영, 편의점 야간 알바 중 매니저에게 들켜 오열한 사연 공개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유키스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준영이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아이돌 시절의 재정적 어려움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개인 활동이 없고 추가 수입이 없어 집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 번은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회사 매니저에게 우연히 들켜 그 자리에서 참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고 합니다.

데뷔 후에도 수입 없어… 집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로 생활 유지
7월 8일, 이준영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라스트 댄스' 특집에 출연해 유키스로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어려운 재정적 시기를 겪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조심스럽게 “한국에서 활동이 없었다. 개인 활동도 없고 추가 수입도 없어서 집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가장 일어나고 싶지 않았지만 실제로 일어났던 과거의 한 일화를 언급했습니다. 이준영은 연습 전에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때 회사 매니저가 담배를 사러 왔다가 우연히 그가 일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매니저에게 들켜 “너무 창피해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울었다
이준영은 “연습 전에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때 매니저가 담배를 사러 왔다. 너무 창피해서 아무 말도 못 하고 많이 울었다. 절대로 들키고 싶지 않았는데 정말 부끄러웠다”고 회상했습니다. 이 고백은 시청자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매니저는 이준영이 빚 문제로 몰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함께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이준영은 이어서 “매니저님이 저를 데려다주면서 울었다. 그 후 저는 이를 악물고 버텼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묵묵히 어려운 시기를 견뎌냈기에 지금의 자리에 한 걸음씩 나아올 수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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