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MOO玟星見到太妍哭不停!後悔坐在太妍旁邊的原因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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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MOO玟星和華莎最近出演《驚人的星期六》,在預告中看到玟星坐在太妍旁邊一直哭不停。

玟星坦言在《驚六》中有一位是自己成為MAMAMOO前的偶像「我的手機背景太妍前輩!」太妍聽到後超驚訝~

華莎也爆料玟星在後台準備錄影時一直在抖「和姐姐說放輕鬆放輕鬆!」玟星表示坐在太妍旁邊很後悔。

太妍聽到後一臉心疼的看著玟星,玟星解釋「不敢望向她!」之後也說到「雖然夢想是成為歌手,但其實不知道要怎麼做…」

「看著前輩(成為歌手)的路,就跟著做了,去了太妍前輩上過的音樂學院,用少女時代所歌曲練習。」

不過原來玟星喜歡太妍並沒有告訴成員們,玟星表示「就是想安靜的在旁邊看著,沒有想著要變得親近。」一番話感動了在場的主持人。

最後主持人要求太妍向玟星說一句話,還沒開始玟星就已經超緊張,聽到太妍說「星呀~辛苦了!」直接哭出來,這真的是粉絲才會懂的心ㅠㅠ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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