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파경에 로제 언급】 마가렛 퀄리와 잭 안토노프 결별설, '로제 저주' 재점화
미국 여배우 마가렛 퀄리(Margaret Qualley)와 음악가 잭 안토노프(Jack Antonoff)가 결혼 3주년을 채우지 못하고 최근 결별설에 휩싸이며 외부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BLACKPINK 멤버 로제도 이 논란에 휘말리게 되었고, 과거 온라인에서 '로제 저주'라고 불리던 이야기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결혼 3주년 채우지 못하고… 외신 “관계 불안정”
지의 확인에 따르면, 마가렛 퀄리와 잭 안토노프는 이미 결별했으며,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의 관계를 'rocky'(불안정하고 순탄치 않음)하다고 묘사했습니다. 두 사람은 2023년 8월 미국 뉴저지주 롱비치 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 당시 결혼식에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조이 크라비츠(Zoe Kravitz),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 등 유명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온라인상에는 수많은 추측이 난무했으며, 그중 예상치 못하게 반복적으로 언급된 이름이 바로 로제였습니다.

기사에서는 일부 팬들이 로제와 잭 안토노프의 과거 함께 찍은 사진을 지적하며, 이른바 '로제 저주'에 대한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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