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내 상사는 내 최애' 오늘 첫방…'두 손 두 소나타' 캐스팅 공개
tvN이 올 하반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두 편의 기대작, 로맨틱 코미디 <내 상사는 내 최애 / My Bias My Boss>와 청춘 음악 드라마 <두 손 두 소나타 / Four Hands, Two Sonatas>의 베일을 벗으며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8월 3일) 첫 방송되는 <내 상사는 내 최애>는 웹툰 원작의 직장 로맨틱 코미디로 김혜준과 강훈의 신선한 조합을 선보이며, <두 손 두 소나타>는 송강, 이준영, 장규리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음악과 청춘의 성장을 그릴 예정이다.
월화 드라마로 편성된 <내 상사는 내 최애>는 총 12부작으로, 오랜 아이돌 팬인 남다름(김혜준 분)이 최애 이찬(차우민 분)을 만나기 위해 회사에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뜻밖의 혼돈 속에서 그녀는 CEO 강하기(강훈 분)와 얽히며 예측 불가능한 삼각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Dramabeans, Soompi). 아시아 지역에서는 HBO+, 그 외 지역에서는 Viki를 통해 글로벌 시청이 가능하다.
https://dramabeans.com/2026/08/premiere-watch-my-bias-my-boss/, https://www.soompi.com/article/1859532wpp/kim-hye-jun-encounters-unexpected-chaos-with-her-boss-kang-hoon-in-new-drama-my-bias-my-boss한편, <두 손 두 소나타>는 피아노 용어 '포 핸즈(Four Hands)'에서 영감을 받아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를 함께 연주하는 것처럼,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 사랑, 경쟁, 성장을 다룬다. 불안을 감춘 강비오(송강 분), 불우한 환경 속 재능을 숨긴 최정요(이준영 분)가 피아노 선율을 통해 성숙해가는 라이벌 브로맨스가 기대를 모으며, 비올라 전공 장규리도 합류해 특별한 음악적 유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Soompi, blog.naver.com).
https://www.soompi.com/article/1859522wpp/song-kang-lee-jun-young-and-jang-gyuri-form-a-special-bond-through-music-in-new-drama-four-hands-two-sonatas, https://blog.naver.com/idw103/224361601852tvN은 웹툰 원작 로맨스와 청춘 음악 드라마라는 상반된 매력의 신작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하반기 드라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각기 다른 장르와 매력적인 캐스팅으로 무장한 두 드라마가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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