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에 논란】 남주혁, 노윤서에게 “군대에 서울 사람만 있는 거 아니다” 발언으로 비판받아
한국 배우 남주혁이 최근 노윤서와 함께 유튜브 프로그램 ‘살롱드립 2’에 출연해 곧 공개될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동궁’을 홍보했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 중 한 대화 장면이 온라인에서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남주혁이 동료 배우에게 한 발언으로 부정적인 여론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새 드라마 ‘동궁’ 홍보, 프로그램 클립 조회수 100만 돌파
남주혁과 노윤서가 이번에 ‘살롱드립 2’에 출연한 것은 곧 공개될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동궁’을 홍보하기 위함입니다. 이 드라마는 초자연적 역사물로, 귀신 잡는 사람과 궁녀가 힘을 합쳐 왕자를 둘러싼 어두운 미스터리를 푸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논란이 된 장면에서 남주혁은 군대에서 만난 동료가 먼 곳 출신이었다고 언급했고, 노윤서가 “왜 멀리 있어요?”라고 묻자 남주혁은 “군대에 서울 사람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라고 답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노윤서는 상당히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진행자 장도연은 이어서 “당연히 알죠! 이화여자대학교 졸업했잖아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상호작용은 누리꾼들에 의해 클립으로 편집되어 X(구 트위터)에서 확산되었습니다.
누리꾼들 무례하다고 비판, 과거 논란 재조명하며 의문 제기
원문에 따르면, 남주혁의 이 발언은 ‘맨스플레인(mansplaining)’으로 묘사되며 누리꾼들의 비판을 불러일으켰고, 일부는 그가 여러 논란을 겪은 후에도 왜 계속 연예계에 출연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그의 대응 방식에 초점을 맞춰, 이러한 반응이 사회적 분별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 다른 누리꾼은 그의 말하는 방식을 직접적으로 ‘맨스플레인’이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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