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獨》NCT道英「不洗碗」事件遭挖被炎上!引爆韓論壇兩派論戰:媽寶 VS 正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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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成員道英於2024年4月19日首次亮相MBC綜藝節目《我獨自生活》,呈現了他的生活日常與溫馨性格。節目中既有他青春回憶中的炸年糕店片段,也有表達感恩的真摯時刻。然而,道英卻因在節目中的表現,近日遭韓國網友炎上。
近日,在韓國線上論壇「NatePann」上就有網友以標題為「我獨的道英有點讓人無言」發佈了一則貼文,該網友在貼文中指出,道英回到有母親的老家時(家裡沒有母親,只有他自己在時),吃完飯不洗碗,還一邊哼著小曲說著「這樣放著的話媽媽應該會收拾吧~~」,就直接把盤子放著不管。
回到有母親的老家時(家裡沒有母親,只有他自己在時),吃完飯不洗碗,還一邊哼著小曲說著「這樣放著的話媽媽應該會收拾吧~~」,就直接把盤子放著不管。
那個場景後氣氛有點尷尬,然後主持人全炫茂說他自己會故意在媽媽偶爾來家的時候堆著不洗碗,其他的嘉賓全都極度反感,厭惡不已。
此時,道英還附和全炫茂說,「媽媽做的感覺確實不一樣」
該網友最後指出道英跟全炫茂,兩個人真的非常合拍
K氏鄉民
韓國人推爆的通通在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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