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仲基公開拍攝現場的規則⋯⋯攝影棚內寫上「禁止戀愛」的字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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演員宋仲基自從於2019年跟宋慧喬離婚後,就鮮有傳出戀愛的傳聞,一直寄情於工作。上年,憑電影《勝利號》,躋身80多個地區的Netflix十大熱播榜,而在電視劇《黑道律師文森佐》中飾演的黑手黨顧問一角,也刷新了最高的收視率,大獲好評。

正在與李聖旻拍攝JTBC新劇《財閥家的小兒子》的宋仲基,今日就在自己的Instagram Story上上傳了非常獨特的警告字句。

在宋仲基公開的照片中,是貼在拍攝現場上的警告。警告中寫道"請脫鞋進去"等普通的標語,有趣的是旁邊寫有"禁止在攝影棚內戀愛"的字句。

特別是"禁止在攝影棚內戀愛"的字句中,畫上粗體的感嘆號和生氣的表情符號,增添了強硬的感覺,令人懷疑到底是在說誰。

該警告字句疑似貼在宋仲基正在拍攝的電影《花蘭》的攝影棚上。

電影《花蘭》是講述想要擺脫地獄般現實的少年延圭,遇到組織老闆齊根的故事,而該電影因為宋仲基以無收報酬的身份加入劇組,而成爲了熱門話題。

宋仲基亦正在拍攝下月18日首播的JTBC新劇《財閥家的小兒子》。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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