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18세 연하 열애설 상대와 콘서트 관람 포착…온라인 '갑론을박'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최근 콘서트를 개최한 가운데, 리더 이특이 현장 영상으로 인해 뜻밖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한 누리꾼이 관객석에서 이특의 열애설 상대로 추정되는 여성을 발견했다고 주장했으며, 관련 영상은 공개 후 짧은 시간 내에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하며 한국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는 아이돌의 연애에 대한 팬들의 오랜 논쟁을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콘서트가 끝난 후, 여러 현장 영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되었고, 많은 누리꾼들은 영상 속 관객석에 앉아있는 한 여성이 이특의 열애설 상대라고 추측했다. 심지어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증명하려는 듯 다양한 단서들을 찾아내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요즘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여자친구를 데리고 콘서트에 오는 것이 유행인가? 무대 위에서는 썸 타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면서, 사적으로는 여자친구를 일하는 곳에 데려오나?”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또한 슈퍼주니어의 한 팬이 해당 여성의 소셜 미디어에 댓글을 남겼는데, 그 여성이 ‘좋아요’를 눌렀고, 김희철 또한 그녀를 아는 것 같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심을 더욱 키웠다.
제보자는 여러 장의 사진을 ‘증거’로 제시하며, 아이돌이 정말 연애를 한다면 조용히 처리해야지, 상대방을 일하는 곳에 데려오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1983년생 남자와 2001년생 여자가 사귀는 것을 정상이라고 생각하나? 두 사람은 18살 차이가 난다. 정말 사귈 거라면 좀 더 조용히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여자친구를 일하는 곳에 데려오는 것은 아이돌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나이가 많더라도 마찬가지다”라고 썼다.
그러나 관련 게시물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의견은 극명하게 갈렸다. 많은 이들은 두 사람 모두 성인이므로 지나치게 간섭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한 누리꾼은 “두 사람 모두 자율적인 판단 능력을 가진 성인(25세와 43세)이다. 성인의 연애를 걱정하기보다는 진정으로 미성년자가 관련된 범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그녀는 이미 성인인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 만약 오늘 당신에게 당신의 아이돌과 사귈 기회가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댓글을 남겼다.
K氏鄉民
韓國人推爆的通通在這!
댓글 (0)
관련 게시글
K-Pop利特自爆曾偷允浩零錢!練習生餓到沒錢吃飯 對方一句話暖哭全場
原來不是私交好!SJ利特揭偶像合拍Cha驚人「驚人3步驟」 後台真相超幻滅
自從歌手Zico在2020年時為了宣傳自己的新歌「Any Song」而開啟舞蹈challenge後,challenge文化開始在韓國kpop圈變得相當流行。對許多歌手來說,舞蹈challenge就成了一個自然的程序。 尤其,近年短影音風潮席捲全球,「舞蹈Challenge」幾乎成為K-pop偶像回歸宣傳的標配。每逢新歌推出,粉絲總能看到不同團體成員跨團合作拍攝挑戰影片,看起來像是偶像們在後台臨時相約、隨手開拍,沒想到背後其實有一套完整流程,甚至還得「抽號碼牌排隊」!Super Junior隊長利特近日親自揭開音樂節目後台秘密,讓不少粉絲驚呼:「原來這麼不浪漫!」 隨著短影音平台興起,舞蹈Challenge已成為偶像宣傳新歌的重要方式。過去偶像到音樂節目錄影,等待上台的空檔還能吃飯、睡覺或休息,但利特透露,現在的偶像幾乎沒有真正的休息時間,因為大家全忙著找其他團體合作拍Challenge。 利特以KBS音樂節目《Music Bank》為例透露,節目後台甚至特別規劃了一個「Challenge專區」,位置就在樓梯前方,如今各團偶像想拍合作挑戰影片,幾乎都會集中到這裡完成。 不過,想和其他偶像一起拍Challenge,可不是兩人說好就能立刻開拍。利特表示,第一步必須自己準備播放音樂用的喇叭,拍攝時需要自行播放歌曲,相關設備都得事先準備好。 第二個規定則是「只能用手機拍攝」。如果拿專業攝影機或其他器材進場,會立刻遭到制止。也因如此,現在不少經紀公司都會特別準備一支專門用來拍攝Challenge的工作手機,交由現場工作人員操作。 最讓人意外的是,由於每天等著拍Challenge的偶像團體實在太多,現場竟然還得「抽號碼牌」!據利特透露,號碼牌由音樂節目工作人員提供,偶像們必須像在銀行或餐廳候位一樣,先到機器前取號,再乖乖等待叫號,輪到自己後才能進入指定的Challenge專區拍攝。 換句話說,粉絲平常在網路上看到偶像們笑容滿面、氣氛自然的跨團舞蹈Challenge,背後其實一點都不「隨興」。從準備喇叭、使用指定拍攝器材,到現場抽號碼牌排隊,每個環節都有固定流程。 利特一番爆料,也讓不少粉絲大開眼界。原以為偶像們只是趁著後台巧遇,臨時相約「要不要一起跳一下」,沒想到實際情況更像是熱門餐廳候位,得先抽號碼牌、排隊等場地。看似輕鬆有趣的幾十秒Challenge影片,背後竟藏著如此「制度化」的拍攝流程,也意外揭開新世代K-pop偶像忙碌的後台日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