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임신설에 최시훈 분노 “건강 회복 중인데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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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이 최근 부부 유튜브 채널에서 갑작스러운 임신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에일리는 규칙적인 식사와 건강 회복 노력으로 실제로 2~3kg이 쪘다고 고백했고, 최시훈은 당사자는 아니지만 외부에서 직접 임신이라고 쓰는 것을 보고 화가 나고 불쾌했다고 불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에일리와 최시훈이 갑작스러운 임신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에일리와 최시훈이 갑작스러운 임신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미야코지마 여행 중 폭우, 식당도 잘못 찾아가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자기야, 여기가 일본의 몰디브래...'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일본 미야코지마로 떠난 초여름 휴가를 기록했습니다. 출발 전 에일리는 원래 물놀이를 갈 예정이었지만, 일기예보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계속 비가 온다'고 나와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미야코지마에 도착한 후, 두 사람은 폭우 속에서 겨우 호텔에 체크인하고 샤브샤브 식당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런데 자리에 앉고 보니 메뉴에 샤브샤브가 전혀 없었고, 알고 보니 최시훈이 식당 입구를 착각해 다른 가게로 들어간 것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간단히 식사를 마친 후 원래 가려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

시험관 시술 후 회복 중, 에일리 2~3kg 증량 고백

최시훈이 맛집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에일리는

최시훈은 먼저

최시훈은 이어서 두 사람이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많은 힘든 시간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과정을 유튜브에 기록하는 이유는 오래도록 추억을 남기고 싶었고,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에일리도

임신 축하받자 부부가 직접 해명

최시훈은 에일리가 지금 회복 단계에 있으며, 잘 먹고 건강을 되찾고 있다고 설명하며

에일리는 웃으며

체중 변화에 대해 에일리는 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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