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한로로 이어 AKMU 수현, J-POP 커버 프로젝트 합류…세 번째 주자 낙점

泡菜鄉民 1분 읽기

강남 ‘J-POP 커버’ 세 번째 가수 악뮤 수현 선공개
첫 번째: 태연 - 〈저녁놀〉
두 번째: 한로로 - 〈잔혹한 천사의 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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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악동뮤지션(AKMU) 수현이 지난 6월부터 시작된 J-POP 커버 프로젝트의 세 번째 가수로 합류한다. 태연, 한로로에 이어 세 번째 음원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수현은 최근 녹음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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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수현의 합류로 J-POP 커버 프로젝트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수현은 자유로운 가성 전환과 감성적이면서도 성숙한 매력으로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선보여왔기에, 어떤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류 팬덤 댓글                                                              

1. 태연 노래 잘해서 들어봤는데, 한국어 가사가 너무 억지로 끼워 맞춘 느낌이었어. 한로로 노래는 내 취향 아니더라. 좋아하는 사람은 듣고 싫어하는 사람은 안 들으면 돼.
2. 귀한 목소리로 왜 하필 이런 노래를 부르지ㅠㅠㅠ
3. 예전에 오피셜히게단디즘 노래 부른 거 봤는데 잘 부를 것 같아.

4.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이긴 한데 왜 J-POP을 리메이크하는 거지? 왜 한국 가수를 이용해서 J-POP을 띄우는 거야?
5. 시장 수요가 있으니까 이런 기획을 하는 거겠지, 또 무지성으로 비난하는 사람들 많네.
6. 〈푸른 산호초〉 부른다고 들었는데 잘 불러줬으면 좋겠다.

7. 예전에 〈문명특급〉에서 수현이 J-POP 좋아하는 거 봤는데, 곡 이해도가 높을 것 같아서 너무 기대돼.
8. 난 J-POP 커버 좋아해, 대부분 한국 가수들이 더 잘 부르더라, 하하.
9. 이거 무슨 ‘한물간 J-POP 살리기’ 프로젝트야? 대체 어디서 하는 거야? 정말 이해가 안 가.

10. 첫 주자가 태연, 이어서 한로로, 수현이라니 라인업 정말 대단하다.
11. 라인업이 너무 화려하네……
12. 강남이 한국으로 귀화한 후에 정말 일본 홍보에 적극적이네, 하하, 대체 왜 귀화한 거야.

13. 일본 문화 홍보하기 싫다는 사람들, 제발 우동, 초밥, 오마카세, 라멘, 돈가스도 먹지 마세요.
14. 악뮤 수현 원래 J-POP 엄청 좋아하고 일본 문화도 좋아하는데 대체 뭐가 문제야.
15. 강남이 기획한 거였구나. 그냥 퍼온 글만 보면 일본에서 공식적으로 미는 기획인 줄 알고 좀 거부감이 들었어. 그래도 강남이 주도한다고 해서 일본 공식 기획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

16. 이 라인업 정말 신의 한 수다, 완전 다른 세상 같아, 내 아이돌이 참여할 거라고는 감히 기대도 못 해.
17. 어차피 원래 다른 분야니까 듣기 싫으면 안 들으면 돼, 그냥 J-POP이라고 계속 강조만 안 하면 돼.
18. 오! 나 평소에 J-POP 자주 듣는데, 기대된다.

19. 나 평소에 J-POP 안 듣고 관심도 없는데, 더쿠에서 예전에 J-POP, J-아이돌 많이들 쫓아다니지 않았나?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나? 왜 지금 다들 이렇게 싸우는 거야?
20. 요아소비 노래는 커버 안 했으면 좋겠고, 다이쇼 로망 같은 작품을 골랐으면 좋겠어.
21. 어차피 내가 소비할 것도 아니라서 그들이 뭘 하든 상관없어. 걸핏하면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요구하는 것 자체가 검열이고 자유 제한이야. 물론 곡 자체나 원곡 가수에 논란이 있으면 실망하겠지만.

22. 그냥 좋은 노래 커버하는 거 아니야? 대체 뭐가 문제야?
23. 음색이 맑아서 원래 고음 위주인 일본 노래에 잘 어울릴 것 같아.
24. K-POP과 J-POP을 비교하면 이런 기획은 확실히 J-POP이 더 수혜를 보니까, J-POP에 힘을 실어주는 건 맞지.

25. 예전에 어렴풋이 들었던 노래들을 지금 한국어로 다시 부르니까 너무 좋더라. 한로로가 커버한 〈잔혹한 천사의 테제〉는 지금도 계속 듣고 있어, 하하.
26. 수현이 〈푸른 산호초〉를 부른다고? 생각만 해도 너무 기대돼! 태연의 〈저녁놀〉과 한로로의 〈잔혹한 천사의 테제〉도 다 너무 좋아.
27. 예전에 태연이 〈저녁놀〉 불렀을 때는 다들 즐겁게 들었잖아? 왜 지금 갑자기 무슨 문제라도 있는 것처럼 난리야?

28. 화제성도 높고 라인업도 좋아서 이번 신곡도 성공하길 바라!
29. 왜 하필 J-POP이야??? 정말 왜???
30. 가수 라인업이 좋으니 나중에는 서양 팝송도 커버해줬으면 좋겠다.

31. 너무 웃겨, 매번 들을 때마다 노래는 좋은데 입으로는 무의식적으로 원곡 가사를 부르게 돼.
32. 평소에 일본 여행은 그렇게 열심히 다니면서, 유독 이런 일에만 특별히 흥분하는 거 정말 이중잣대다.

泡菜鄉民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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