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오종혁·유호석, 딸 공개…'아빠 붕어빵' 우월 유전자 화제
클릭비는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한국 1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이다. 당시 흔치 않게 '아이돌 밴드' 콘셉트를 결합한 팀으로, 1999년 데뷔 후 빠르게 스타덤에 올랐다. 대부분의 보이그룹이 댄스 퍼포먼스를 위주로 활동했던 것과 달리, 클릭비 멤버들은 노래뿐만 아니라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 등 악기 연주 실력까지 겸비해 한국 초기 가장 대표적인 '아이돌 밴드'로 불렸다.
클릭비 멤버들은 뛰어난 음악 실력뿐만 아니라 출중한 비주얼로도 주목받았는데, 특히 유호석과 오종혁은 그룹의 대표적인 '비주얼 멤버'로 꼽혔다. 최근 이들이 딸들의 근황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하자, 아이들의 높은 미모가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두 아이가 아빠와 '붕어빵'처럼 닮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강력한 '우월 유전자'에 감탄했다.
사진이 공개된 후 한국의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되었고, 많은 오랜 팬들은 과거의 아이돌이 어느덧 아빠가 되어 딸들이 이렇게 성장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오종혁의 딸은 아빠의 밝은 미소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물려받아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부 네티즌은 딸이 마치 '긴 머리 오종혁' 같다며 웃었고, 또 다른 이들은 아이의 섬세한 외모가 아역 배우 같다고 평가했다.

유호석의 딸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목구비가 아빠를 그대로 복사한 듯 닮았을 뿐만 아니라, 차분하고 시크한 분위기까지 빼닮았다. 유호석은 클릭비 시절부터 뛰어난 비주얼로 인정받았던 만큼, 딸의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아빠가 왜 그렇게 인기가 많았는지 이제야 알겠다"고 입을 모았다.

부녀의 높은 닮은꼴이 공개되자 한국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정말 예쁘다!", "유호석은 예전에도 엄청난 미남이었는데, 딸은 그냥 복사 붙여넣기다. 오종혁 딸도 정말 예쁘다" 등의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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