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새 수목 로맨스 드라마 'Okay Let's Get Divorced'가 오늘(19일) 첫 방송된다. 이민정과 김지석이 주연을 맡아 결혼 생활과 사업 파트너 관계에서 갈등을 겪는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다.

KBS 수목 로맨스, 총 12부작
드라마 'Okay Let's Get Divorced'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방송되는 로맨스 장르의 12부작 미니시리즈다. Dramabeans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이민정과 김지석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이들은 삶과 사업의 파트너이지만 서로에게 지쳐있는 부부 역할을 맡았다.
https://dramabeans.com/2026/08/premiere-watch-okay-lets-get-divorced/결혼 7년 차, 위기의 부부 관계
이 드라마는 행복했던 결혼 7년 후, 서로에게 지친 이민정과 김지석이 분한 부부가 갈등을 겪는 모습을 담는다. 이들은 함께 일궈낸 웨딩드레스 브랜드 내에서는 평온한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제로는 치열한 부부 전쟁을 벌이는 상황이다. Dramabeans는 이들이 삶과 사업에서 파트너이지만, 서로에게 충분히 지쳤음을 강조했다.
결혼 생활과 비즈니스 사이에서 위기를 맞은 부부의 현실적인 로맨스를 다룰 'Okay Let's Get Divorced'는 총 12부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며, 글로벌 스트리밍 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