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4인용 식탁, 두 개의 소나타' 과감한 연출 논란… "너무 노골적인 '프러포즈'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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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theqoo)
Source: 더쿠 (theqoo)

아래는 한국 네티즌들의 댓글 번역

1. 정말 느끼하다. 감독이 연출을 너무 못한다.
2. 이 함정에 빠져야 할까? 궁금하다.
3. 엄마랑 같이 못 보겠다...

4. 정말 너무 과하다 ㅋㅋㅋㅋ
5. 브로맨스인 척하면서 대놓고 썸 타는 것 같다... 차라리 BL 드라마를 찍지...
6. 결국 터질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7. 등에 피아노 메고 있는 장면은 정말 느끼했다 ㅠㅠㅠㅠ
8. 너무 작위적이라 눈이 썩는 것 같다.
9. 표정들이 너무 노련하고 다 아는 어른 같아서 학원물과 안 어울린다 ㅠㅠ 특히 이준영은 더 그렇다.

10. 하지만 아쉽게도 둘이 전혀 그런 케미가 없다 ㅠ
11. 케미가 있었다면 속았겠지만, 전혀 케미가 없다.
12. 모든 장면이 작위적으로 연출되어서 너무 느끼해졌다.

13. BL로 보려고 해도 둘의 이미지가 너무 이성애자 남자 같아서 아무 느낌도 없고, 그저 민망하다...
14. 케미가 너무 없어서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아니, 둘 다 내 마음속에 너무 이성애자다... ㅠ 특히 송강은 로맨스 드라마를 많이 찍어서 더 그렇다.

16. 굳이 브로맨스를 노려도 잘 어울리면 괜찮지만, 둘이 안 어울려서 그냥 그렇다.
17. 비주얼은 좋지만 케미는 전혀 없다.
18. 재미도 없고,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같은 진부한 설정을 그대로 가져왔다.

19. 감독과 대본 모두 별로고, 심지어 둘의 연기도 어색하다...
20. 송강과 이준영은 '약한 영웅'과 'D.P.' 때는 팬들도 좀 있었는데, 지금 반응이 이런 걸 보면 둘 사이에 정말 케미가 없는 것 같다...
21. 첫 번째 사진은 정말 BL 드라마 같다.

22. 개인적으로 이런 건 처음 보는데, 이 드라마는 BL 같은 건가? 둘이 누군지는 알지만 전혀 그런 케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ㅋㅋㅋ
23. 여주인공이 있는데도 이러는 건 정말 싫다. 여주인공과 시청자 모두에게 너무 무례하다.
24. 차라리 고등학생 배우를 쓰면 이렇게 역겹지 않을 텐데 ㅠ 너무 직장인 같다.

25. 교복을 입고 있는데 중년 아저씨 말투와 목소리라 너무 몰입이 안 되고 매력도 없다...
26. 확실히 느끼하다.
27. 솔직히 비주얼이 어울리면 느끼하거나 브로맨스 같은 것도 다 넘어갈 수 있는데, 비주얼이 안 어울리니까... 그게... 문...제...다... 제발 제작사는 내 의견을 무시하지 말아 달라.

28. 보고 있는데 그래도 재밌다.
29. 이런 브로맨스 남용 드라마를 보면 무례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차라리 여주인공을 빼거나 순수하게 우정 노선을 타는 게 낫다.
30. 팬이 아닌 입장에서 이준영이 교복 입은 역할은 너무 어른 같다.

31. 둘의 얼굴이 각자 따로 논다.
32. 은근해야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데, 이렇게 대놓고 하니 오히려 역겹다.
33. 누가 연기하는지 모르고 썸네일만 봤을 때는 BL 드라마인 줄 알았다.

34. 이렇게 대놓고 하니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들도 안 좋아하게 된다. 정말 이해가 안 된다.
35. 너무 작위적이라 오히려 맛이 없다...
36. 잘생기긴 했지만 둘 다 교복이 안 어울려서 너무 민망하다. 30대 이상은 제발 교복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

37. 잘생긴 두 팀장님이 롯데월드 교복 입고 놀러 간 것 같다... 살을 빼도 몸매가 너무 30대다. 케미도 너무 없어서 오늘 하차했다. 둘의 연기도 못 봐주겠다 ㅠ
38. 너무 작위적이면 정말 재미없다.......
39. 두꺼운 외투 장면부터 의심했다. 고등학생 맞나?

40. 너무 작위적이라 못 보겠다...
41. 억지로 먹이려 하면 오히려 먹기 싫어진다 ㅎㅎㅎ
42. 너무 과하다.... 송강을 좋아해서 보려고 했는데...

43. 고등학생 역할에 안 어울린다.
44. 둘 다 잘생겼는데 신기하게 케미가 없다 ㅋㅋㅋ 나는 오히려 교복도 괜찮고 잘 볼 수 있다.
45. 아..... 케미가 너무 없다.

46. 지하철 사진은 그냥 지친 직장인 아닌가?
47. 촛불은 또 뭐냐 ㅋㅋㅋㅋㅋㅋ 너무 작위적이지만 진짜 대놓고 하려는 것 같아서 오히려 재밌다 ㅋㅋㅋ 한번 볼까 ㅋㅋㅋ
48. 마지막 사진은 좀 웃기다 ㅠㅋㅋㅋㅋㅋ

49. 너무 느끼하다 ㅠ 그리고 억지로 먹이려 하면 맛이 없다.

제발 내가 알아서 좋아하게 해달라.
50. 가볍게 보면 꽤 재밌다. 배우들은 열심히 했을 것이다.
51. 아 이런 거 너무 민망하다 ㅋㅋㅋ 고등학생 아니냐???

52. 솔직히 BL도 아닌데 왜 BL 연출을 하는지 ㅠ 보는 내내 너무 민망했다 ㅠ 배우가 좋아서 보려다가 못 참고 나왔다.
53. 차라리 대놓고 BL 드라마를 찍지 ㅋㅋㅋㅋㅋ 무슨 언더 BL도 아니고.
54. 첫 번째랑 마지막 사진은 좀 과장된 것 같지만, 다른 건 잘 모르겠다. 뭐가 문제인가?

55. 아니, 송강도 키가 큰데 저렇게 기대는 자세는 힘들었을 것 같다 ㅋㅋㅋ
56. 억지로 먹이면 토한다는 걸 모르는 것 같다...
57. 처음 예고편 봤을 때 송강이 BL 드라마 찍는 줄 알았다.

58. 아 마지막 사진 너무 웃기다. 왜 저렇게 하는지? ㅋㅋㅋㅋ
59. 차라리 BL 드라마를 찍지, 이 드라마는 브로맨스가 특히 심하다.
60.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그런 거였다니... 촛불은 왜 켰는지 생각하고 있었다.

61. 과한 연출인지, 교복 문제인지, 비주얼 케미 문제인지 고민 중이다. 왜 이렇게 민망하지? 각 배우는 다 괜찮은데 둘이 같이 있으면 너무 민망하다.
62. 억지로 먹이면 맛이 없다.
63. 근데 마지막 사진 촛불은 누가 켠 거지?

64. 한 명은 선생님 같다...
65. 아 고등학생이라고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기획할 때 정말 신중해야 한다.
66. 이 포스터는 처음부터 끝까지 울고 있다 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작위적 + 연애 분위기 없어서 오히려 밍밍하고 이도 저도 아니게 된 것 같다? 질투, 존경, 동경 같은 끈적함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친구 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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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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