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신곡 '음원 파워' 실종? "르세라핌·에스파에 밀렸나"
“심지어 컴백한 줄도 몰랐다.
우기 너무 예쁜데ㅠㅠ 르세라핌이랑 에스파가 시장을 장악해서 그런가?”


아래는 한국 누리꾼들의 반응이다.
1. ‘Good Thing’부터 거부감이 들었다. 가사가 너무…
2. 미연, 민니는 예쁘다.
3. 이번 타이틀곡은 전소연이 작곡한 게 아니지 않나? 개인적으로는 수록곡 ‘Morning’이 더 좋았다. ‘Morning’과 ‘Give Me That Love’가 타이틀곡 후보였다고 들었다.
4. ‘Tomboy’ 때 너무 떠서 갑자기 스타가 됐고, 그 이후로 약간 아티스트병이 도졌거나 슬럼프에 빠진 것 같다. ‘Queencard’부터 감을 잃었다…
5. 2군 무대로 강등된 그룹이 화났나 보다. (여자)아이들은 롤라팔루자 메인 스테이지에 섰는데ㅋㅋㅋㅋㅋㅋ
6. 원래 좀 올드한 느낌이 있었는데, 3연속 히트곡으로 적어도 음악 면에서는 믿고 듣는 그룹이 됐다. 하지만 ‘Super Lady’부터 감을 잃었고, 원래 있던 올드한 느낌이 더해져 하락세가 더 두드러졌다. 데뷔 초부터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었는데, 이제 노래마저 별로라 아무도 기대를 안 한다.
7. 중소 기획사 출신 아이돌 그룹이 3~4년만 잘 돼도 대단한 건데, 중소 기획사에서 7년 넘게 활동하며 계속 음원 차트를 장악한 건 엄청난 성공이다. (여자)아이들이 너무 저평가되는 것 같다ㅋ 대형 기획사 그룹 중에서도 이들보다 히트곡이 많은 그룹은 드물다.
8. 사실 롤(LoL) 덕분에 뜬 거 아니었나?
9. 노래가 별로다.
10. 그게 아니라, 주 타겟층인 남성들은 25세 이상 아이돌에게는 잘 소비하지 않는다. 20대 초반의 신선한 ‘어린 풀’을 원하지, ‘오래된 오이’에는 관심이 없다…
11. 과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락은 아니지만, 점차 거부감이 들었다. 과시하면 안 된다.
12. 그룹명 바꾼 이후로 잘 안 풀리는 것 같다? 그리고 개명 후 첫 곡이 ‘Good Thing’이라서…
13. ‘Tomboy’부터 ‘Queencard’까지 곡 구성이 똑같다는 걸 아는가? ‘Nxde’까지는 괜찮았는데, ‘Queencard’ 이후로는 이상해졌다.
14. 본문 마지막 문장 [르세라핌이랑 에스파가 시장을 장악해서 그런가]는 누가 봐도 르세라핌 팬이 쓴 거다ㅋ 안 봐도 안다. 일부 누리꾼들이 이제 (여자)아이들을 이용해서 다른 그룹을 공격하는 게 너무 티 난다---.
15. 최근 쇼츠 광고에서 ‘Love Love Love’를 부르는 걸 여러 번 봤다. 노래가 정말 별로다ㅜ..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