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귀미동궁', 장영남·조승우·곽동연 '미친 연기력' 극찬
대비 – 장영남
국왕 – 조승우
세자 귀신 – 곽동연



초반 몇 회를 보고 하차할 뻔했지만, 뒤로 갈수록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진진해졌다. 스토리의 완성도도 높아졌다.
아직 '킹덤'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최소한 동북공정 논란이 없는 판타지 사극이라는 점은 큰 장점으로 평가된다.
한국 네티즌 반응
1. 완전 공감한다. 다만 남녀 주인공이 조금 아쉬웠다.
2. 곽동연이 왜 이렇게 빨리 죽냐ㅠㅠ 나는 곽동연 연기 보려고 본 건데, 희망이 사라졌다.
3. 대비는 세자의 친어머니가 아니지? 선왕과 무슨 거래가 있었던 것 같다.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