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멤버 정국과 에스파 멤버 윈터가 최근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일부 팬들은 정국이 인스타그램에 파리 영상을 공유하며 girl in red의 곡 'Midnight Love'를 사용한 후, 약 3시간 뒤 윈터가 밝은 빨간색 셔츠를 입은 사진을 올리자 이를 또 다른 '러브스타그램'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국 파리 영상 선곡, 윈터 빨간 옷 사진과 연결
이번 논란은 정국이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 찍은 새로운 영상을 공유하며 인기 뮤지션 girl in red의 'Midnight Love'를 사용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약 3시간 후 윈터 역시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밝은 빨간색 셔츠를 입은 사진을 올렸고, 일부 팬들은 두 게시물을 빠르게 연결하며 윈터의 의상이 정국의 곡 추천에 대한 반응일 수 있다고 추측했습니다.
해외 네티즌 반응 엇갈려… 증거라는 의견과 반박하는 의견 공존
그러나 이 주장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일부는 두 게시물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증거로 보았고, 다른 일부는 둘 사이에 필연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girl in red가 가수 이름이지 단순히 '빨간색'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라고 직접 지적하며, 윈터의 빨간 셔츠와 정국의 선곡을 연결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게시물, 액세서리, 타투 의혹으로 논란
정국과 윈터 사이의 열애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두 사람 사이에 비슷한 점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동일한 액세서리, 유사한 게시물, 그리고 커플 타투를 했다는 주장이 포함됩니다. 이전에도 팬들은 두 사람의 팔에 같은 타투가 있다고 주장했지만, 정국과 윈터는 현재까지 교제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타투 루머에 대해서도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