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淑出道28年!當面Diss希澈「沒大沒小」現場氣氛超微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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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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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23日播出的KBS2《社長的耳朵是驢耳朵》,金希澈作爲忙內MC重新加入節目。當天,出道28年的金淑的直言不諱惹起了網友熱議。

Image Source  | Topstarnews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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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天,看到新面孔出現在演播室後,全炫茂便熱烈歡迎說:「希澈合格,真的很會直言不諱。」金淑立即說:「希澈不是以沒大沒小而聞名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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面對著如此的Diss發言,金希澈也十分鎮定,並反駁道:「我是出了名的沒有禮貌的藝人!」當氣氛變得微妙時,張允瀞說:「這是稱讚還是罵人」,引得現場爆笑。

Image Source_Instagram | superjun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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接著,金希澈突然爆料說:「金炳賢說自己是節目的核心」,對此,金炳賢驚慌失措地解釋說:「我只是稍微地暗示了一下而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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就像如此,金希澈在平日拍攝各種節目時,都有不看別人眼色的傾向。他在《認識的哥哥》中也以滑頭滑腦的出色口才Diss前輩姜虎東,盡展調皮個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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眾所周知,金希澈毫無掩飾、坦率的樣子十分有個人魅力,不久前,他也突然在節目中宣佈「將在40歲內結婚」,一度吸引了粉絲們的關注。

Image Source_Instagram | 4000ma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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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淑是韓國著名諧星和MC,今年出度28年。她曾在KBS演藝大賞中獲得2020年大獎,成爲獲得演藝大賞的爲數不多的諧星。在一度從電視上消失的時期,她利用多種媒體再次獲得成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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