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종영 후 안방극장 누가 이을까? 공효진X'칠공주'가 던지는 흥미로운 질문

드라마 정주행 노트 2분 읽기

‘김부장 (Agent Kim Reactivated)’이 23%의 시청률로 종영한 가운데, 배우 공효진 주연의 MBC 새 드라마 ‘A Bona Fide Killer’가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공효진의 새 드라마 '본격 킬러'에 대한 기대감
공효진의 새 드라마 '본격 킬러'에 대한 기대감Soompi

주간 드라마 시청률 현황: '김부장' 유종의 미

지난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집계된 주간 드라마 시청률에 따르면, 종영한 ‘김부장 (Agent Kim Reactivated)’은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전국 시청률 23.0%, 수도권 시청률 23.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특히 최종회 순간 최고 시청률은 27.1%까지 치솟았습니다 [topstarnews.net].

신작 ‘Love on the Menu’는 조용한 출발을 보였으나 둘째 날 소폭 상승했으며, ‘Spooky in Love’와 ‘The Husband’는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다음 주 주말극 왕좌를 노릴 강자로 부상했습니다. 반면 ‘The Apartment Job’은 지난주 대비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dramabeans.com]. ENA 월화드라마 ‘Dream to You 3’는 7월 20일 2.9%의 시청률을 나타냈습니다 [dramabeans.com].

공효진, 'A Bona Fide Killer'로 돌아온다

배우 공효진은 MBC 금토드라마 ‘A Bona Fide Killer’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치명적인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드라마입니다 [soompi.com]. 공효진은 두루미전자 영업3팀의 평범한 팀장 유보나이자, 전설적인 스나이퍼 ‘물총새’라는 비밀스러운 이중생활을 하는 캐릭터를 연기합니다. 드라마는 7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이 기대할 만한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습니다 [soompi.com].

'소문난 칠공주', 20년 만의 안방 복귀

2006년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40%를 넘기며 ‘국민 드라마’로 불렸던 KBS2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가 20년 만에 안방극장을 다시 찾아옵니다. 드라마 전문 채널 하이라이트TV는 오는 7월 28일부터 ‘소문난 칠공주’를 방영한다고 밝혔습니다 [naver.com]. 문영남 작가의 대표작인 이 작품은 군인 출신 아버지와 네 자매(덕칠, 설칠, 미칠, 종칠)가 겪는 사랑, 결혼, 갈등, 화해를 현실적으로 그려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naver.com].

최신작들의 시청률 경쟁과 더불어 기대작들의 등장, 그리고 추억의 명작 재방영까지, 다채로운 드라마 라인업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기사: 공효진 'A Bona Fide Killer' 기대 포인트

출처

  1. 1.NAVERm.entertain.naver.com
  2. 2.Soompisoompi.com
  3. 3.Dramabeansdramabeans.com
드라마 정주행 노트

한국 드라마 기록 — 화제작과 배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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