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재혼 황후'의 주요 캐스팅이 오늘(26일)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 신민아와 주지훈이 주연으로 합류, 이종석과 이세영도 주요 배역으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주요 캐스팅 라인업 공개
미국 드라마 전문 매체 드라마빈즈(Dramabeans) 보도에 따르면, 신민아는 '카르마' 이후, 주지훈은 '클라이맥스' 이후 차기작으로 '재혼 황후'에 출연합니다. 특히 주지훈은 동방 제국의 황제인 소베슈 빅트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종석(Law and the City)과 이세영(Motel California)도 캐스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https://dramabeans.com/2026/08/all-rise-for-joo-ji-hoon-and-the-remarried-empress-shin-mina/원작 웹툰의 글로벌 인기
'재혼 황후'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이미 글로벌 팬덤 사이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페이스북 전문 채널에 따르면, 이 웹툰은 '신급 웹툰'으로 불릴 만큼 높은 인기를 구가했습니다. 실사 드라마 제작 소식이 전해지면서 원작 팬들은 물론, 캐스팅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재혼 황후'는 탄탄한 원작과 명품 배우들의 만남으로 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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