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중학교 때 연애 10명과 했다 인정! 등하교길 '다른 남친이 데려다줘'
한국 스타 홍영기가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과거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중학교 시절 “2명이 아니라 10명과 사귀었다”는 질문에 현장에서 웃으며 인정하는 솔직한 반응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또한 당시 남자친구들이 현재 남편은 아니라고 특별히 해명했다.

중학교 때 10명과 사귀었다는 질문에 웃으며 인정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은 7월 8일 홍영기가 출연한 새 영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진행자가 그녀가 중학교 시절 “2명이 아니라 10명과 사귀었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홍영기는 웃으며 이를 확인하며 “그때 롯데월드에 자주 갔고, 오토바이도 탔다”고 회상했다.
“일주일에 10명을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홍영기는 “한 남자친구는 나를 학교에 데려다줬고, 다른 남자친구는 하교할 때 데리러 왔다”고 답했다. 이 과거 연애 경험은 방송 현장에서 화제를 이어갔다.

현재 남편은 당시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해명
하지만 홍영기는 당시 사귀었던 남자친구들이 현재 남편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녀는 이어서 “내 남편은 지금 벤츠를 타고 다니지, 오토바이를 타지 않는다. 내가 예전에 몰던 벤츠를 그에게 줬다”고 말했다.
《얼짱시대》로 유명세 얻고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
홍영기는 2009년 Comedy 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현재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올해 2월 단 10분 만에 약 1억 6천만 원(약 10만 6천 달러, 약 312만 대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공개했으며, 이후 하루 최고 매출 기록이 4억 2천만 원(약 27만 8천 달러, 약 818만 대만 달러)에 달했다고 밝히며 CEO로서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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