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洗手間裡訓斥IU?歌手徐寅永終能澄清謠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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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韓歌手徐寅永先前曾和Crown J出演《我們結婚了》成為假想夫婦,後來網上曾傳出她在節目錄製中講髒話,當時備受媒體關注。

徐寅永前身為明星帝國娛樂旗下的韓國女子團體Jewelry成員,在2010年因進行個人活動而退出。後來也因被指飆罵工作人員而沉寂3年,近日準備回歸歌壇。

在今天(2日)播出的IHQ綜藝節目《姐姐請客!》第15集中徐寅永作爲嘉賓出演。當天,徐寅永在玩「真心話」的過程中,逐一解釋了有關IU和Jessi等各種謠言。

首先,徐寅永就「把IU帶到衛生間洗手間裡訓斥」的傳聞表示:「想訓斥她的話就去待機室呀!怎麼會要特意把IU帶到洗手間? 」,先前 IU也曾解釋過並沒有那樣的事。

接着,對於「和Jessi差點發生肢體衝突」的傳聞,她說:「17歲第一次見到Jessi,彼此就很合得來,很快就變熟了。 事實上,藝人們就是因為太熟了,才會開那樣的玩笑。 Jessi也開玩笑說我們差點吵架。」

對此主持人們表示「原來是在節目中的即興表演啊」、「綜藝就是開玩笑的啊」等,徐寅永解釋說「我們都沒想太多,想不到周圍都亂套了」。

韓網友留言 「徐寅永性格就是很暴戾。」 「問題是塑造的形象...不需要解釋。」 「如果反轉說是IU那樣做的話,誰也不會相信吧? 就是因為是徐寅永,我們才會相信她有做啊... 」
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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